❤️Actor Lee SunKyun

1975-2023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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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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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nKyun May he continues to live on through his works The Actor is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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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ress #ChoYeoJeong posted her farewell to #LeeSunKyun on her IG They worked together in the movie #Parasite "I will never forget the cheerfulness of always making everyone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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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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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떠난자리에 남아있는사람들이 서로를 물어뜯으면 무엇이 남나요, 성매매, 마약 모든 혐의를 부인하였고 정정하기 위해서 애쓰던 그를 위해 정말 많이 늦었지만 그를 위해 쏟아져 나오는 제대로 된 정정기사들마저 또 다시 서로를 물어뜯느라 가려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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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thought we'd be welcoming the new year witho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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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id dispatch wait so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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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8, 2023: Kim ○○ (29 years) knew that <Lee Sun-kyun had nothing to do with drugs>.” “He lived as a drug suspect rather than a victim of black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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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 a victim of blackmail"... Lee Sun-kyun, 71 days as a suspect instagram.com/p/C1f9ZsCv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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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m• Laporan terbaru Dispatch guys… Lee Sunkyun sebenernya gak pake n4rkoba ya makanya hasil tes 3x negatif terus, yaAllah kalo bener jahat bgt fitnah n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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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근 세월호참사를 겪은 후 자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하나는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또 하나는 부럽다. 얼마전부터는 '부럽다'는 생각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자살을 결심하고 그 문턱까지 갔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내겐 바다 끝에서 마지막 실행을 멈추게 해 준 이유와 사람이 있었다. 언제까지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선균 배우의 자살 소식에 유난히 아프고 화가 난 이유는 이렇다. 나는 그가 많이 아깝다. 고맙기 때문이다. 이선균 배우는 2019년 봄, 영화<악질경찰>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흥행에 실패하고 혹평도 받은 영화였지만, 세월호참사를 바탕에 깐 영화 주인공을 맡는 건 매우 큰 각오를 해야 하는 걸 알기에 그저 배역을 맡아주는 것만으로 정말 고마웠다. 2019년 그때는 그런 상황이었다. 시사회에 간 이유도, 시사회 후 이선균, 박해준 배우를 만나 감사인사를 드린 이유도, 진짜 고마웠기 때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세월호참사를 다루는 것이 민감하고 그래서 꺼려야 하는 것이 불문율이다. 이 기회에 영화<생일>의 설경구, 전도연 배우께도 감사인사를 다시 드리고 싶다. 검찰이 이선균 배우를 죽음으로 내모는 것을 보면서 검찰독재와 군사독재는 같음을 알게 되었다. 박정희, 전두환 군사독재정권은 툭하면 중정, 안기부, 보안사를 동원해 간첩만들기에 혈안이었다.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은 툭하면 사람을 잡아다놓고 온갖 언론플레이, 여론조작을 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통제하고 있다. 두 정권의 공통점은 결국 알아서 기라는 것이다. 사실여부를 알지는 못하지만 분명한 건 증거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증거, 증거하던 검찰이 증거가 없는 이선균 배우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증거 하나 없이 그저 자백 하나 받아내려고 욕조에 밀어넣다 박종철 열사를 죽인 경우와 다를 게 무언가. 나는 이선균 배우 곁에 있었던 이들이 누군지 모른다. 지난 두 달여 동안 가까운 이들의 반응, 상황 이런 건 더 모른다. 그래서 말하기 매우 조심스럽다. 그저 내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많이 아쉬워서 넋두리를 뱉는 것이라 생각해주시면 좋겠다. "이선균 배우가 그런 결심을 바로 실행해야만 할 지경에 이르렀는데... 막아줄 사람이, 이유가 정말 없었을까..." 그래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차 안에서 얼마나 아프게 울었을까...하는 안타까움이 더 크다. p.s. "그러니까 누가 죄 지으래?", "죄 없으면 끝까지 싸워야지"하는 반응은 정말 가세연스럽고 검찰스럽다. 이선균 배우가 정말 잘못을 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게 우리에게 무슨 악영향을 미쳤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이선균 배우의 연기가 끼친 선한 영향은 분명히 안다. "연예인은 공인인데 그러면 안되지"라는 거짓명제, 조종놀음에서 벗어나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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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made a small donation to Asian Pop-Up Cinema (@asianpopupcine). If you are able and interested, the donation link is here: asianpopupcinema.org/donatio… APUC brought Lee Sun-kyun to Chicago in October and presented him with the award for his films (asianpopupcinema.org/le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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