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이재명의 나침반입니다>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특별한 인연이 없었지만 저는 노무현의 정신과 가치를 지향하려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은 저희가 이어가겠습니다.
May 23, 2018 · 12:35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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