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이재명의 나침반입니다>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특별한 인연이 없었지만 저는 노무현의 정신과 가치를 지향하려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은 저희가 이어가겠습니다.

May 23, 2018 · 12:35 AM UTC

205
219
39
548
Replying to @Jaemyung_Lee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 스러운 면도 많다.앞으로 만회를 많이 하셔야 될듯.ㅋ
Replying to @Jaemyung_Lee
난방열사와는 정리 끝난건가요? 혜경궁김씨 같이 찾는건 어떤가요?
Replying to @Jaemyung_Lee
댓글 많이 달려서 기분 째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