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을 환영합니다 국민 대부분이 노동자이고 노동자 가족이고 노동자가 될 운명입니다.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의 몫이 늘어나야 경제가 지속 성장할 수 있습니다 노동자의 조직과 힘을 키워야 합니다> 한상균 가석방 출소…"다시 머리띠 동여맨다" (출처 : 연합뉴스) naver.me/xpl1RxWu

May 21, 2018 · 11:29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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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옳으신 말씀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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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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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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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상균 가석방 환영...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 세상 만들어야"> 이재명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의 석방을 환영한다"며 22일 SNS 상에 글을 남겼다. m.facebook.com/story.php?sto… #이재명 #경기도지사후보 #한상균가석방 #민주노총 #노동존중 #최저임금 #공정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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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민의 거점이 되다싶었던 민노총 한상균님의 집시법위반 죄값을 민주정부에서도 특사없이 다~치루고 나왔습니다. 이제 더이상 그들을 법으로 심판하지 말고 법으로 무한 밀어주는 우리 노동자가 살만한 세상으로 만들어갑시다. 거기에 항상 이재명님이 계셔서 빛을 나누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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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노동자의 권리를 받는 노동자들이 떠들며 권리를 주장하며 소란을 피우지민 저 임금 영세 노동자들은 먹고살기 바쁘고 소리칠 힘 마져없어 고통하고 있다 산업발전의 희생양 6070들 소처럼 일만하고 예우 못받고 산영웅들은 침묵한다 진정 배고픈 자들은 말할 힘 마져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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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을 노동부장관 으로 ㆍㆍㆍ 그때 그 외침이 코끝이 찡해지네요. 현실은 노동자를 범죄자 취급하는 아직도 사측의 갑질문화 언제쯤 바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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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찢찢거리고, 혜경궁을 계속 떠들어 댔는데도, 당선에 아무런 효과가 없으면 스스로가 영향력 없음을 입증하는 거 아닌가? 그리 노력을 퍼부었는데, 자신은 아무 영향력 없는 사람임을 증명. 종말론적인 사고를 하는 듯. "내년에 세계가 멸망한다.... 아니, 내 후년이다...아 아니 그 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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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권리만 아니라 경제적 조화를 이루어야 할 의무도 있습니다. 이젠, 박노해의 노동자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보다 합리적인 노동운동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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