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을 맞아 아내에게 다시 맹세합니다> 제 나이 50대 중반, 저와 아내가 부부의 연을 맺은 지 27년, 인생의 절반을 아내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최근 몇달 간 어느 때보다도 마음고생이 컸던 터라 더욱 미안합니다. "평생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남편으로서의 도리를 다하겠습니다."

May 21, 2018 · 1:56 AM UTC

139
310
27
841
Replying to @Jaemyung_Lee
힘내세요. 당신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1
Replying to @Jaemyung_Lee
늘 그모습이 멋있고 좋습니다. 언제나처럼
1
Replying to @Jaemyung_Lee
이재명 후보임 저는 서울사람이지만, 후보님을 응원합니다. 꼭 당선되셔서 자한당 넘들 보기좋게 쓸어버리세요, 고향이 수원인 저도 이후보님을 지지합니다^^
5
Replying to @Jaemyung_Lee
두분같이 멋지게 늙어 간다면 좋겠네요
2
Replying to @Jaemyung_Lee
최고!!!!!
1
2
Replying to @Jaemyung_Lee
행복하세요
3
Replying to @Jaemyung_Lee
너무 아름답습니다. 힘내십시요 당신의 사상과 철학을. 마음속 깊이 깊이. 존중합니다. 초심을 잃지마시고. 한민족의큰지도자로 . 이름을남기십시요
1
1
Replying to @Jaemyung_Lee
힘내세요.. 시장님!
1
Replying to @Jaemyung_Lee
백년해로하세요 ! 홧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