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을 맞아 아내에게 다시 맹세합니다>
제 나이 50대 중반, 저와 아내가 부부의 연을 맺은 지 27년, 인생의 절반을 아내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최근 몇달 간 어느 때보다도 마음고생이 컸던 터라 더욱 미안합니다.
"평생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남편으로서의 도리를 다하겠습니다."
May 21, 2018 · 1:56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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