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을 맞아 아내에게 다시 맹세합니다> 제 나이 50대 중반, 저와 아내가 부부의 연을 맺은 지 27년, 인생의 절반을 아내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최근 몇달 간 어느 때보다도 마음고생이 컸던 터라 더욱 미안합니다. "평생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남편으로서의 도리를 다하겠습니다."

May 21, 2018 · 1:56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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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이런 쇼 그만해라.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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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운 문빠들이 아직 출근 전인갑다 얘네 일 열심히 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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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고생시킨 아내를 혜경궁김씨라고 모욕을 주는데 왜 고소안하시나요? 못하시는게 아니고요? 고소 좀 해요 고소,고발 대마왕이 이 건 왜 안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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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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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창 막 고 ㅡ 남우주연 여우주연상 깜은 되겟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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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음고생을 하셨을까...잡아내면 고생끝인데 왜 그걸 안하는건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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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남으신형수님은 피눈물을흘리고계실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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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을 맞아 이 후보 부부에게 더 큰 용기의 박수를 보냅니다. 최근에 있었던 '계정의 문제'는 말끔히 해결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흑색선전을 일삼는 넘들은 모두 잡을 예정입니다. 한편 도지사 승리의 순간까지 두분의 건투를 빕니다. 서울에서 크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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