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경궁같은 말들은 이잼이 트위터 못 하게 하는 무력화 작전이다.
무서워서 이잼이 댓글 달겠나?
말 섞어보려면 누구인지 모두 파악하고 한마디 달아야 된다.
뒷풀이에서 주인들과 한잔 한 게 공유되도 술판이라 욕한다.
머슴이 주인들이랑 대화하는 데 왜 이런 장애가 필요한가?
<열린 소통>
경기도당의 원팀을 보니 마음이 넉넉해진다. 승리의 기운이 솟구치는 것 같다. 하지만 한국당과 남경필이 지금 지리멸렬 상태라고 방심하면 안 된다.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 때문에 민주당 지지자들은 승리의 순간까지 똘똘 뭉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경기도당 민주당 원팀을 크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