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사님이 말을 못알아들으니 도저히 말로 이길수가 없네요>
저는 왜 채무가 생겼느냐거나 왜 안갚았느냐가 아니라 채무가 남아있는데 왜 ‘다 갚았다 채무제로’라 거짓말 했냐고 물었습니다
못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척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법정에서 한번 그런 식으로 변명해 보시겠습니까?
채무제로 프레임 갇혀서 못 나오는 이 전 시장님이 안타까워 글을 몇 자 적어봅니다.
이 전 시장의 주장은 ‘지방채 약 3조 원과 기금차입금 약 5천억 원이 남았으니 채무제로가 거짓이다.’
자칫 논리적으로 보이는 이 전시장이 어떤 식으로 선동하는 것인지 알려드립니다.
May 19, 2018 · 12:55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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