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지사님 문재인대통령님 헐뜯기 중단하고 경기도정에 집중하십시오. 그리고 후보 등록하신 후 경기도의 미래를 두고 저와 논쟁하고 경쟁합시다. 국민이 이제 정치인에 휘둘리던 과거의 국민이 아닙니다.> 남경필 "文대통령 자력 지지율은 41%…신기루 박수에 취해" newdaily.co.kr/mobile/mnewda…

Apr 26, 2018 · 12:51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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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죽을라고하면 뭔짓을 못 하겠냐 6.13전국지방 동시선거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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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하게 버틸 수록 이명박근혜 급으로 경멸 스러워 지는거 아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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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빠고 문빠지만 박사모처럼 저 두 분을 마치 신성불가침 절대적 존재로 만드는 건 옳지않다고 봅니다. 누구나 잘못이 있다면 비판 받아야 마땅하고, 다름이 존재함을 인정하는 열린 사고가 필요하죠. 요사이 시장님의 몇 몇 사례를 보면 충분히 비판받을 만 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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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억 안 나요? 치매야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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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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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진짜 어이없네.. 연정? 그건 시너지 효과가 나야 하는 거고.. 연정이 용서는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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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필이가 아들약 나눠먹었나봐요.. 뵈는게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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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남지사가 생각하는 그런 국민이 아니지요. 주는대로 받아먹는 국민이 아닙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를 판단할 줄 아는 국민이지요. 자유당 인간들만이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