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4선 의원이 새파란 구청장 출신 후보에게 아닌 말로 개망신 당했습니다. 국민들 눈이 기성 정치인들에게는 좀 야속할 정도로 매서워 졌다고 거듭 말씀드립니다. 정치인의 형식적인 타이틀 내지 허세가 도통 통하질 않습니다. 주인을 위해 힘껏 뛸 수 있는 머슴을 정밀하게 고르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승해야 한다.이것만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명도를 가진 이재명 후보가 반드시 경기지사 후보가돼 전국에 바람을 일으켜야 한다.때문에 민주당원은 우선적으로 이재명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야 한다.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