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낙동강을 두고 아버지 산소와 마주한 청량산입니다. 형님 따라 아내와 함께 아버님께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살아계실때 좀 잘할 걸 하는 후회가 말려 옵니다.

Apr 5, 2018 · 1:14 PM UTC

201
249
18
822
Replying to @Jaemyung_Lee
시필귀정. 커밍아웃.
5
Replying to @Jaemyung_Lee
국민이 왜 이렇게 분노 하는지 아시잖아요. 전 노통 생각 하면서 5년 넘게 밤에 잠자리 들때면 속울을을 울었습니다. 지금도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죄송한지, 얼마나 억울한지 모릅니다.
6
Replying to @Jaemyung_Lee
아.. 속이 울렁거리네
1
Replying to @Jaemyung_Lee
아버님 대신 이 땅의 살아있는 모든 아버님들을 위해 애써주세요~
1
Replying to @Jaemyung_Lee
문제의 계정이 누구이던간에 자신이 추구하고 누리고 싶은 본 얼굴은 아닐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모두가 자유로울 순 없을 것입니다 익명뒤에 숨어 쪼아대고 할퀴고 물어뜯어 쾌감을 느껴보려는 사악한 자아들이 이 공간에선 서슴없이 날뛰고 활개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Replying to @Jaemyung_Lee
박주민 의원, "오히려 은폐하고 왜곡하는게 시도가 됐고, 한번 그런 식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1
Replying to @Jaemyung_Lee
시장님 선친의 묘소는 금계포란형의 명당입니다. 큰 꿈을 꾸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