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활절입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힘없는 이들과 함께하신 예수님의 참뜻을 되새깁니다. 이 땅에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Apr 1, 2018 · 1:30 AM UTC

78
319
7
936
Replying to @Jaemyung_Lee
국민과 맹세한 최고의 법률인 헌법은 이유야 어떻든 반드시 지켜야만 되기에 개헌후에는 더이상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지 말기를 간절히 바라며 여.야 모두 권력욕에서 벗어나 오로지 나라를 위한 선택에 최선을 다해서 반드시 만장일치로 지자체선거와 동시에 국민투표하게끔 하기를 바라고 바라는?!
Replying to @Jaemyung_Lee
지나친 욕심의 씨앗에서 나온 가혹한 파멸 나뭇가지 끝에 매달려 창백해진 모습으로 발버둥치게 되리니 이 땅의 새생명 위해 세상의 평화를 노래했던 외로운 대지 다시 또 두드리고 두드리거라 정의와 자유가 살아 숨쉬는 평등세상 위해 평화의 넋조차 고개 숙인 동심의 문을
Replying to @Jaemyung_Lee
가슴에 맺힌 한들 황금빛 지팡이 되어 피에 젖은 유채꽃을 위로하지만 눈 앞에 뿌려진 안개를 비웃는 자들의 양심은 아직도 부끄러움의 열매를 맺으려하지 않는구나 거짓의 포장이 부패 되어 벗겨지고 그 속에서 견뎌낸 진실이 햇빛에 반사 되어 온누리를 비추게 되는 그날
Replying to @Jaemyung_Lee
외로운 대지[4.3 제주(민중)항쟁] 海松 김달수 마지막 남은 자존심마저 무참히 짓밟혔던 외로운 대지
Replying to @Jaemyung_Lee
트자 트자 막힌 뱃길을 트자 우리 모두의 힘으로 트자 열자 열자 잠긴 항공을 열자 우리 모두의 힘으로 열자 통일의 길을 찾다보면 온겨레 함께하는 평화의 문이 열린다네 어느 순간에 열린다네 통일의 길을 걷다보면 온겨레 함께가는 통일의 문이 열린다네 어느 순간에 열린다네
Replying to @Jaemyung_Lee
통일로 가는 길[6.15 남북공동선언은 남북정상회담에 의한 선택임: 7.4 남북공동성명과 7.7 선언 또한 그것이 어떠한 의도에서 어떻게 악용하였든지 그 자체는 중요하다는 것을?!~!?] 海松 김달수 잇자 잇자 끊어진 철로를 잇자 우리 모두의 힘으로 잇자
Replying to @Jaemyung_Lee
안녕하세요~ㅇ~ 잘보고 갑니당! 오늘도 뜻하시는 뜻 깊은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한반도에 통일을 향한 평화가 오고 있네요~ㅇ~"
1
Replying to @Jaemyung_Lee
청내질서 운운하며 장애인분들 퇴거조하라고 하시고 철거민분들께 집단 폭행당했다고 깁스쇼 하시고 가천대 논문 표절하시고 만취음주운전하시고 예수님의 참뜻이라.. 감옥에서 성경읽는다는 이명박도 말은 그렇게 합디다
2
4
Replying to @Jaemyung_Lee
후보사퇴 안하세요???선당후사 합시다.
3
Replying to @Jaemyung_Lee
공교롭게도 어제(음.2.15)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열반하신 날입니다.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