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가 아니더라도 선함과 불선함의 갈래길에서 주변사람과 멀어지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아픈 일이죠..
그렇다고 상대적.절대적으로 항변이
불리한 지인들을 상대로
공직자의 정의와 공명을 외치고.
본인의 치적으로 삼고자 하는 처사는
시장께서 이미 그 궤에 있는 것입니다.
돌아보시길.
공직자라고 다 친구나 가족 이웃을 잃어버리지는 않을거 같아요 ^^ 다른 사람 탓하기전에 본인먼저 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더 높은 자리를 올라가실거면^^ 솔직히 친구분 욕설문자 충격이긴 하지만 그런말이 있죠 유유상종이라고... 굳이 내얼굴에 침뱉기 문자 공개를 한 이유가 무얼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