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이재명이 잃어버린 것...친구, 가족, 이웃, 선친의 친구 vop.co.kr/A00001257169.html

Feb 17, 2018 · 9:35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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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공직자가 아니더라도 선함과 불선함의 갈래길에서 주변사람과 멀어지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아픈 일이죠.. 그렇다고 상대적.절대적으로 항변이 불리한 지인들을 상대로 공직자의 정의와 공명을 외치고. 본인의 치적으로 삼고자 하는 처사는 시장께서 이미 그 궤에 있는 것입니다. 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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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믿고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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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팟캐에 하도 나와서 첨엔 나도 엄청 호감이었다 특히 이이제이 이동형과 짝짝꿍.. 근데 알면 알수록 이상함. 공직자로 있는게 신기함. 성실하고 정직한 마음을 갖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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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라고 다 친구나 가족 이웃을 잃어버리지는 않을거 같아요 ^^ 다른 사람 탓하기전에 본인먼저 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더 높은 자리를 올라가실거면^^ 솔직히 친구분 욕설문자 충격이긴 하지만 그런말이 있죠 유유상종이라고... 굳이 내얼굴에 침뱉기 문자 공개를 한 이유가 무얼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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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우리의 희망이자 한국정치계의 새로운 길 그 자체 "이재명" 힘내th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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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청탁 안들어주고 공사 구분하며 거리를 둔 게 가지치기정치인가요? 그거야말로 시민의 대리인인 정치인의 올바른 자세지요 이익청탁 들어주고 적당히 받아주면 저런 일도 안생기지요 지지하지않는 사람들을 보듬는 것과 공사구분하며 청탁을 거절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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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도 사적인 자리 멀리해서 싫은 소리 좀 들었다고 그러던데 문통도 가지치기정치인지? 아니면 제가 잘못 들은 얘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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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여기저기서 남의 뒷다리 있는대로 쳐 긁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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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앞으로도 그렇게 하시면 국민이 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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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아 그래서 지지자들이 한줌만 남은 거군요. 공직자 한번만 더했다가는 주변에 아무도 남지 않겠어요. 물론 한 줌 남은 지지로 선출직 공무원이 될 수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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