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tter
이재명
@Jaemyung_Lee
17 Feb 2018
‘공직자’ 이재명이 잃어버린 것...친구, 가족, 이웃, 선친의 친구
vop.co.kr/A00001257169.html
Feb 17, 2018 · 9:35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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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lee074
18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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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나는 이재명을 믿는다. 그런 역경속에서도 소신지키며 살기 어렵기때문이다. 진심응 통한다
구진호
@gEuJnIaaVK9PYcL
18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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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힘내세요. 공직자의 길은 참 멀고도 힘드네요! 끝까지 그 마음 지켜주세요 . 응원합니다!
Ki
@Kimankim3
19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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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ㅋㅋㅋㅋㅋ~
황병기
@hbg1964
19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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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지도자의 길은 고독한 길입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건강히!
장성태
@jst19191
19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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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잃어버린겟이 아닌듯합니다 저런 부류의 사람들이 이시장님이 그냥 일반인이였다면 과연 ㅎㅎ
그놈이 그놈
@squirrel3902
17 Feb 2018
문재인대통령은 비서실장 할때 친구가 왔을때 의자를 뒤로 돌려앉았다는 일화도 있지요. 공직자는 선위에서 아슬하게 걷는 사람입니다. 선 하나만 넘으면 바로 매장 되기 마련이지요.
MC CHOI
@mc_jschoi
17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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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미안한데요. 기사 링크가 편하겠지만 해당 기사에 너무 광고로 보기 힘드네요. 캡쳐가 나을듯도 싶네요.
김혜진
@Cholongbombom
18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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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구지 저런 말에 상처도 받지 마세요~~ 의원님 지지하는 수많은 국민들도 있어요~~
Young
@kimbulls6
17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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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아트란타에 당신이 거짓말로 사기쳐도 믿을사람 한명있어요
민주짱돌
@07fw4
18 F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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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CHdh1LuLKLdosbo
의로운 자들에겐 우리 독립군들이 그렇듯이 평안하고 넉넉한 삶을 팽개치고 외롭고 고달픈 길을 스스로 선택해서 걸어들어 갔습니다. 정치를 하면서 온갖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는것도 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재명을 국민이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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