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묘하네요 당시엔 경남 당사자인 김경수의원차원의 모두를 위한 선의의 제안이라 생각해 공감했지만, 지금은 서울에서 할일이 남았다는 박시장님 선택을 존중해야한다 청와대나 친문이 박시장을 밀어내려하는것이라는 주장은 갈라치기 억측이다’ 이게 제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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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 2018 · 1:56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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