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한 작전과 언론플레이로 수사에 협조한 아내를 ‘수사 도중 거부하고 도망간 사람’으로 만든 경찰..저의 일로 아내에게 또 큰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청컨데, 정치는 정치인에 맡기고 경찰은 수사만 합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경찰에 비공개로 출석한지 2시간만에 언론에 자신의 경찰출석이 보도된 것에 항의하며 귀가. 경찰관계자의 언론에 한 말이 걸작이다. “조사 대상자가 비공개를 요청해 언론에 알리지 않은 채 조사하고 있다.”
비공개로 조사받는다고 언론에 알리면서 비공개?
Oct 26, 2018 · 2:52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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