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가 19일 성남시장 때부터 따라붙은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국정감사에서 "여기는 국정을 논하는 곳이니 꼭 필요한 범위내에서 제한적으로 하겠다"며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형님의 정신질환이 90년대 중반부터 있던 건 사실"이라며 "어머니에게 인간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여러
Oct 19, 2018 · 12:31 PM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