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주거의 패러다임을 ‘소유’에서 ‘거주’로 바꾸겠습니다> 2022년까지 모두가 살고 싶은 공공임대주택 20만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그 중 6만 1천호를 청년층에 제공합니다. 판교 경기행복주택 착공..2020년 300가구 입주 | 다음뉴스 news.v.daum.net/v/2018100816…

Oct 8, 2018 · 8:06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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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주거의 패러다임 변환 및 주택정책 안정화 적극 지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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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역시~이지사님~사랑합니다~쵝오"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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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임대권은 도지사가 . . .
Replying to @Jaemyung_Lee
집값 폭등의 주범은 주택을 투기의 수단으로 보기 때문이다.그리고 다른 나라에 비해 유달리 자기집에 대한 애착이 심하다. 나쁜 건 아니지만 집값 폭등의 또다른 원인이다. 때문에 주택의 개념을 소유에서 주거로 바꾸는 것은 바람직하다.특히 집 때문에 가처분소득의 감소로 소비가 살아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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