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달 초 삼성전자 기흥공장에서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로 노동자 2명이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JTBC가 경기도와 소방당국 등이 작성한 '합동조사 보고서'를 입수했는데… 사고현장에 반드시 있어야 할 '이산화탄소 배출장비'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5월 소방서에 제출한 자체 보고서에는 모두 '정상'이라고 체크돼 있었습니다. 그렇다
Sep 25, 2018 · 12:30 AM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