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실업과 이윤독점, 불평등과 격차로 경제의 지속성장이 어려워질 4차산업혁명시대..보편복지를 넘어 피할 수 없는 대안인 기본소득을 미리 준비합니다>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11월 가동..실무위 포함 75명 news.v.daum.net/v/2018092208…

Sep 22, 2018 · 12:42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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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기본소득이 답입니다. 그래야 경제도 돌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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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 추석명절 잘 보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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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너무멋집니다..근데 지사님 휴일엔 쉬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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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은 대량실업, 이윤독점, 불평등을 기본적인 특징으로 하지 않습니다. 4차산업은 산업간 수평적 협력을 통한 새로운 재화와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의료장비는 의료산업과 전자산업이 수평적 협력이 없으면 생산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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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의 유래는 1970년대 자연과학 분야에서 학문간 통합현상이 나타나면서부터입니다. 생물체 내에서 벌어지는 과학적 현상들이 유기화학, 전자기학에 기초한 것들이 많이 발견된다는 것에서 출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biochemistty, bioelectronics등 새로운 학문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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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들어서면서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통합현상은 학문간 통합에서 산업간 통합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산업간 툥합의 시초는 지능형 건물(IB : Intelligent Builfung)이었습니다. IB는 정보통신기술과 건축기술의 통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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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우리나라가 전자교환기를 개발하게 된 것도 통신서비스산업과 전자산업간의 수평적 협력을 통해 개발된 것입니다. 전자교환기 개발은 통신장비 운용경험과 전자공학적 지식이 결합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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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에서 통합현상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0여년전 데이터교환과 유선전화 교환과 이동통신교환을 동시에 해 낼 수 있는 통합기술(BCN :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이 국내에서 개발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망구축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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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남북정상회담도 4찬산업혁명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한학, 국제정치학, 군사학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지 않으면, 이번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같은 결실을 이끌어 낼 수 없습니다. 단순히 민족적 감정으로만 해 낼 수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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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측면을 고려해 볼 때, 정치를 잘 해기 위해서는 종합적 사고능력을 바탕으로한 통합적 리더십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