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소방재난본부가 사고 소식을 듣고 삼성전자에 수차례 확인전화를 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고 사고 발생 2시간이 지나서야 신고했다고 한다”며 박 최고위원은 “소방기본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엽떼요? 삼성이죠? 나 도지산데 뭔일 있어요?"
"뚝.. 지금 바쁩니다." ㅋ
삼성전자의 사업장 사고는 천민자본주의의 한 단면을 드려냈다. 그리고 노동자의 인권을 철저히 무시하고 모든 잘못을 돈으로 해결하려는 천박한 인식수준을 보여줬다. 이런 일이 반복되는 이유는 결국 사람의 문제다. 특권과 반칙에 젖어있는 적폐 인간들을 사회로부터 철저히 매장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