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박정환 기자 = 고용노동부가 최저임금, 임금체불, 부당노동행위 등 노동법 위반 감독을 전담하는 '감독국' 신설을 추진한다. 내년 총 규모 2400명으로 확대되는 각 지방지청 근로감독관을 총 지휘할 컨트롤타워가 출범하는 것이다. 30일 고용노동부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용부의 감독국 신설을 두고 지난 3월부터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아직 행
Aug 29, 2018 · 10:21 PM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