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소방관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방화복 전용세탁기와 세탁물 건조기를 확대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1회 추경예산안에 관련 사업비 13억원을 반영했으며 다음 달 도의회 임시회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는 대로 집행할 계획이다. 도내 전체 34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방화복 전용세탁기 41대(9천900만원), 세탁물 건조기
Aug 25, 2018 · 4:23 AM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