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기로 철회를 하든 하지않든 지지합니다.
일 하라고 일 잘할 사람 뽑았고 아주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철학자 선구자 뽑은거 아닙니다.
성격 불같아서 사적으로 욕좀 하시다. 알려져도 상관 없습니다.
공적인 경기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계속 쭉 잘하심 땡큐 입니다 화이팅!
PD연합회 어이가 없네요.
이런 성명을 내고, 아무 해명도, 확인도 없이 한사람을 짓밟고 그것이 진실을 추구하는 것인양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덮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법부의 비정상과 뭐가 다른 건지...그들의 권력, 기득권을 보호하는 저들은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포기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