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오동진 소방위와 심문규 소방장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합니다>
수많은 사고 현장에서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헌신해 주신 두 분께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유가족인 쌍둥이 아이들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Aug 16, 2018 · 3:41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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