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 광역단체 중 최고 수준으로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를 인상한다. 14일 도에 따르면 현재 672억원(교육청 83억 원·도 177억 원·시군412억 원)의 예산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취약계층 6만1천여 명에게 1식 4천500원을 지원하고 있다. 도는 1식 4천500원에서 6천83원으로 1천583원을 인상키로 했다. 6천83원은
Aug 14, 2018 · 3:27 PM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