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 패용은 공직자들과 시간을 가지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해법을 마련하겠습니다> '명찰 패용'에 경기도민 78% 찬성..공무원은 78% 반대 v.daum.net/v/201808091615150…

Aug 9, 2018 · 7:20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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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공무원증 패용은 뭐꼬? 뭘 알고들 씨부렁거리든지. 초등학생취급하는것도 아니고 70년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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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패용은 정말 좋은 정책입니다.
Replying to @Jaemyung_Lee
명찰패용 경기도민 78% 찬성에 강행할 경우 결과는 부작용이 더 큽니다. 상황 잘 모르는 다수는 공무원 규제에 찬성할 뿐입니다. 공무원 반대 78%는 무시되는 건가요? 공무원 증 있고, 각 자리에 명패있습니다. 꺼냈으니 관철시키고 싶은가요? 정치적으로 몰렸더라도 돌파구는 정정당당해야 합니다.
Replying to @Jaemyung_Lee
명찰을 달라! 하면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건 독재나 국수주의나 군국주의 느낌이 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히 말해줘야 합니다. 그런 생각도 충분히 이해한다 하나 공직은 국민을 향한 써비스 하는 입장이라고 해야 합니다
Replying to @Jaemyung_Lee
명찰 패용은 공무원이 구별된 특별한 의식을 갖는 의미에서 명찰을 다는 것으로 이는 창피함이나 명령하달 복종 조직이 아니라 자부심이며,결코 부자연함이나 종됨이나 하등의식의 산물이 아님을 설득해야 합니다. 과거 군부시대 그것과 다르다고 하면서 오히려 대민봉사의 낮은 자세의 실천입니다
Replying to @Jaemyung_Lee
어떤 문제로 인해 자기 이름이 민원의 대상이 됨을 꺼리는 것도 있겠지만 또 자기 이름을 공개하는 것이 싫은 측면이 있으나 지사님은 공무원들이 불이익이나 장난질이나 업신여김을 당하는 것을 철저히 가려주고 지켜주는 것도 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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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의견 따르는 것이 정상 인식표 부착은 공신력 있기에 더 좋을수 있다고 생각됨 #불변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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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당연한 거라 생각되는데 왜 반대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