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 패용은 공직자들과 시간을 가지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해법을 마련하겠습니다> '명찰 패용'에 경기도민 78% 찬성..공무원은 78% 반대 v.daum.net/v/201808091615150…

Aug 9, 2018 · 7:20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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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공무원이 옛적에 어사나리들이신가?국민의녹을먹는자들이 신분을밝혀야지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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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명찰달기 찬성요!!!근무시간 준수!!자리비우기 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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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말고, ‘호’(닉네임)을 만들어 넣으면 어떨까요.. 일할 때만 쓰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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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소방관도 명찰 붙이고 다니네 은행원도 다 명찰 패용하고 있고 그들도 사원증은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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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 패용하고있으면 일반인이랑 구분되서 점심시간에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오는짓 못하지 명찰째 사진 찍힐테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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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다는 직군이 많네요 경찰 소방관 군인 은행원 승무원들 AS센터 직원들 등등 주로 서비스직군이나 국가직들이네요
부서 이름 바뀌면 무용지물. 파티션에 달면 될 것을. 헛돈 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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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 다세요.
Replying to @Jaemyung_Lee
이걸 무슨 승부대결하듯 하지 마세요. 도청 직원 책상에다 직위 이름 써놓으면 되잖아요.
슬기롭게 해결되길 바람니다 명찰패용의 목적이 도민을위한 공직자의 공정한 행정을 목적으로 시행하려 한다면 방법또한 공정한 절차가 필요하다 봅니다 공직자들의 반대가 인권침해라 한다면 공감할수 없는것이고 반대하는 이유가 도민들이 이해할수있는 사항 이라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