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1) 송용환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인 김혜경씨로 추정되는 인물의 ‘친형 강제입원’ 녹취파일 공개와 관련해 이 지사 측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이 지사 측은 5일 ‘형님 정신병원 입원 녹취록 관련 이재명 지사 측 입장’을 통해 “이 지사의 부인이 말한 ‘강제입원’은 정신보건법에 의거한 ‘정신질환 진단’을 의미한 것”이라며 “형님의 강
Aug 5, 2018 · 9:06 AM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