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 자리가 어디인지 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여러분의 곁이지요
견뎌주셔서 감사하고
함께 해 주셔서 또 감사합니다
Aug 2, 2018 · 4:01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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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 2018 · 4:01 PM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