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장이 되어 처음 맞닥뜨린 것이 3400억 시청 부실공사..
경기도지사가 되어 도청공사로 태영건설을 맞닥뜨렸으니 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군요
뭐든지 공정하게 투명하게 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재명과 태영건설의 첫 마주침은 이재명시장 취임 직후였어요. 큰 돈을 들여 만든 성남시청이 부실공사였고 하자보수와 손해배상문제로 법원에서 부딛혔는데 여기에 태영건설이 있었음. 건설사는 패소함. 이걸 "성남시 7년 전쟁" 이라고 부름 최근에 판결이 났어요. 여기에 태영건설도 포함됨.
Aug 2, 2018 · 2:41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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