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Kg 방화복을 입고 폭염속에도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님 고맙습니다>
광주 오포 119안전센터를 찾았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더운 날씨에 우리 소방관들은 방화복과 산소통까지 착용하고 불길 속을 누비는 분들이 있습니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이분들이 진정한 영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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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 주말에도 비상대기 근무하는 119안전센터 소방관이 있습니다. 근무가 있는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Jul 28, 2018 · 4:42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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