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회찬 선배를 보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빛나는 정치인, 가장 깊은 분노를 가장 아름답고 즐겁게 달랬던 정치인. 제가 사랑하고 본받고 싶은 정치인을 우리 가슴에 묻습니다. 그가 남겨놓은 길 끝까지 가겠습니다.

Jul 27, 2018 · 1:23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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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이렇게 허망하게 가실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암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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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원님 을 눈물대신 정의와 공정사회 를 꼭 지켜내고 이루겠다는 뜨거운 가슴을 다짐하며 보내드리려 합니다 도지사님과 함께 국민의 희망과 꿈을 향하여 끝까지 가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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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했던 분 였던 걸 이렇게 가시면 느끼게 될까요. 항상 뉴스공장 공감하면 듣기만 했는데 막상 가시니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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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유서내용중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이말이 가슴깊게 남습니다.편히 영면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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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나마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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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길과는 결이 다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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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우리의 꿈을,이재명의 꿈을 이루는데 노회찬은 도원결의한 장수처럼 우리 곁에 언제고 있어 주리라 믿었습니다. 이제는 촛불 국민과 이재명..우리 뿐입니다. 살면서 그 분의 부재를 더 크게 느끼겠지만 이제 보내드립니다. 노위원님,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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