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회찬 선배를 보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빛나는 정치인, 가장 깊은 분노를 가장 아름답고 즐겁게 달랬던 정치인. 제가 사랑하고 본받고 싶은 정치인을 우리 가슴에 묻습니다. 그가 남겨놓은 길 끝까지 가겠습니다.

Jul 27, 2018 · 1:23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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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이제 어디가야 그와 같은 분을 만날 수 있나요? 어떻게 해야 그와 같은 분을 찾을 수 있나요? 항상 겸손하시고,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시는 이 시대의 참 정치인을 어디가야 뵐 수 있나요? 왜 우리는 소중하고 숭고한 분들을 잃어야 하나요? 진심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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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와서 파닥대는🐕18 버러지 일베 파리🐦끼들아.상중이다.조폭도 상중엔 예의 차린다.다수의 사람들이 니들 파리떼와 달리 예의 지키느라 대꾸 안해주니 내가 대신하마.개씨발 좆병신 버러지 새끼들아.언제고 커피숍이나 식당에서 내옆에서💩파리 글 쓰다 현실에서 걸려라.딱 한대로 골로보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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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님 꼭 저희와 끝까지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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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유력 정치인들 씨를 말리네요. 아시겠지만. 불굴의 의지가 필요할 때네요. 다 기득권에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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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해요 모기가 반대해도 에프킬라는 사야한다는 사실. 동네에 파출소 생기면 양아치가 싫어한다는 사실,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백발에 수염난 으르신의 외모에 걸음마 배우는 수준이란 사실을 기억하고 가짜뉴스에 휩쓸리지말고 앞으로 갑시다~~~ 노회찬 노르가즘 기억할께요, 이재명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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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해야 할 일을 비바람맞으며 선봉에서 노동자 약자 서민 이익을 대변했던 의원님 평생 하나 구입했다는 선글라스 낡은 구두 40만킬로를 운행한 승용차 서민적이고 낭만적이며 재치 유머가 넘치던 고매하신 노의원님을 어찌 잊겠습니까 누구도 채울수없는 가슴 뻥뚫린 비통함에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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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사님 어떤 일이 있더라도 흔들리지 마세요 음산한 거악 기득권세력의 공격을 견디어야 지사님이 꿈꾸는 세상이 도래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김대중 노무현이라는 큰 거목이 탄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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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신이랑은 질적으로 다르신 신념이확고하신 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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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의원님이 꿈꾸던 세상 맑고 밝고 상식적인 세상..약자가 대접받는 세상이었습니다..ㅜㅜ 이지사님 좋아하는 억깅부약의 길 바로 그 길입니다..ㅜㅜ 힘내시라..지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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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도지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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