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Jaemyung_Lee
당연하신 지적이십니다. 공무원도 아닌 직업임 에도 명찰달고 자기이름에 책임지고 일하는 사람들 많고요. 제 가운엔 아예 이름이 세겨져 있습니다. 명찰달기 거북한사람은 그만큼 책임 지기싫은심리 가 있는거지요. 야근한다고 시간 내놓고 밖에 나가서 한잔걸치거나 여자 만나는 인간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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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는 예전부터 명찰달고다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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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논란이란건지? 진작에 했어야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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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명료하게 신상과 업무를 알리는 방법은 일의 책임감을 올려줄거라생각해요 도민을 생각한 의도라는점에서 고마운 행정이네요~ 지금 편하게 있고 싶은 사람들이야 반대가있을지는 몰라도 그 의도만이라도 파악한다면 나랏돈을 받는 입장에서 좀더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를 할거라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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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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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조와 힘껏 싸워주시길 바랍니다.
요즈음 이름표 패용 안하는 기업 있나요 공무원들이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직업이라는거 모르시나? 일 하기 싫으면 사표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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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국민들에게 자신을 알리는게 의무가 아니라 민원인이나 담당부서 공무원들이 이름을 밝히고 공개하는게 대민서비스죠. 명찰패용이 공무원의 의무라는 조항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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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이름 박고 못된짓 할 인간은 드뭅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한국에 쥐새끼,미친년 무리들 이외에는 그런짓 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도 만약 그런짓을 한다면 간신 이거나 역적이 틀림없습니다. 지난9년을 바라지 않는다면 간신과 역적은 보이는 즉시 처죽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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