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Jaemyung_Lee
지지합니다. 현재 정부나 지자체 관급공사 현장에 투입되는 민간기업 담당자들 전부 명찰파서 달고 감독관 지시받아 일합니다. 정작 자신들이 공무원이자 감독이면서 명찰패용이 큰 문제인것처럼 반발하는건 이상한거죠 당신들이 반발하면 밑에 공사하는 민간기업 직원들도 명찰달 필요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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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님 말씀대로 공무원은 국민들이 고용한 사람들 입니다. 당연히 국민들은 주인으로서 고용인의 면면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뭐가 캥겨서 반대하는 공무원들이 있는걸까요? 세금 낭비 운운하는데, 정말 국민들을 위한다면 본인들 주머니에서 천원 투자해서 명찰하나 달지 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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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저도 시청가면 이름 알고싶을때가 있어요 당신이름이 뭐냐고 물을수도 없고 ...얼마나 편하겠어요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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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만 가도 자리마다 명패가 다 있는데 도청 민원창구에는 명패가 없나??? 그거면 됐지 웬 명찰??? 민원인이 창구에서 말고 공무원 볼일이 뭐 있다고 본인이 보기 편하려고 그러나 아님 친척이 명찰 만드는 회사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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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사무실 가도 일도없다 일좀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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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공무원 사진걸어서 누가누구인지 알수있음 옷에 핀구멍도 안나고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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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을 달고 자기 이름에 책임을 지는 것... 당연합니다. 그로인해 공무원의 신뢰가 높아지길 바랍니다. 물론 자기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들이 되어야하겠지만... 적극 지지하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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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명찰달고 다니시게~ 윗 사람이 모범을 보여야 아래사람이 보고 따라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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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입니다. 신분 을 알리는데 역시 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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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들 났어요. 명찰 단다고 기강이 잡히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이 철밥통이라는 등 모든 공무원에 대한 모욕하는 찢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