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해고자 30번째 희생자 김주중님의 명복을 빕니다.
자본투자자 소비자와 함께 노동자도 기업 주체중 하나이고, 노동자가 잘 살아야 함께 잘 사는 나라가 됩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대동세상을 위해..더 이상의 희생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Jul 6, 2018 · 12:24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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