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앞으로 안산시가 70만~100만 도시를 꿈꾸는데 추모공원(봉안시설)은 안 되지 않습니까? 집 안의 강아지가 죽어도 마당에는 묻지 않잖아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안산 지역에서 ‘416 생명안전공원'(세월호 추모공원) 건립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보수 야당 후보들이 선거 공보물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헐뜯는 문구를 적어 비
Jun 4, 2018 · 4:16 AM UTC